태터데스크 관리자

도움말
닫기
적용하기   첫페이지 만들기

태터데스크 메시지

저장하였습니다.
가족을 버리고 홀로 태국으로 가다 (1일차) - 골프 배운지 3개월만에 머리 올리다.

새벽에 도착을 해서잠깐 눈을 붙이고, 꼭두 새벽에 일어 났다. 왜냐? 태국에 사는 친구가 죽마고우들이 왔다고 짠 일정 중 첫날은 골프 18홀 라운딩이었다. 점시미가 원래 둥근 공과는 안친해서 공을 갖고 노는 모든 운동을 싫어..

가족을 버리고 홀로 태국으로 가다 (결혼 9년차 유부의 자유) - 공항에서 태국으로 고고

토요일 아침에 일어 나서 먼저 출발하는 친구들과 가볍게 통화를 해 주었다. 같이 가는 친구들끼리 면세 쇼핑등을 하고, 남는 시간에 자랑질을 해대었다. 난 그시간 즈음에 일어나서 아내의 눈치를 보고 있는 중이었다. 시간을 정말 ..

가족을 버리고 홀로 태국으로 가다 (결혼 9년차 유부의 자유) - 여행을 준비하다.

태국에 국민학교 동창이 살고 있다. - 점시미는 국민학교 세대이다. 오랜 친구라 한국에 일년에 한번 정도 들어오면 꼭 같이 시간을 보내는 편인데. 만날때 마다 한번은 놀러 갈께 하면서 못간것이 벌써 십년이 넘었다. 결혼하기 전..

9년차 유부남의 결혼 기념일 - 간만에 입이 호강하네...

오늘 (10월 7일)은 9년전 아내와 내가 한 가족이 된 날이다. 4대 독자 장남인 점시미와 연애 4년만에 결혼을 해서 3년을 부모님을 모시고 살고, 독립해서 6년을 같이 살았다. 연애 부터 벌써 13년이나 같이 인생을 걸..